JavaScript 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일부 콘텐츠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학홍보

현재위치

  • 대학홍보
  • 뉴스
  • 포토뉴스
  • 글씨크기확대
  • 글자크기기본
  • 글씨크기축소
  • 인쇄

경북대 이혜진·추광호·임기병 교수, 제54회 과학의 날 기념 장관표창 수상

등록일
2021-04-23 13:11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482
게시기간
2021-04-23 ~ 2026-04-30
자연과학대학 이혜진 교수, 공과대학 추광호 교수, 농업생명과학대학 임기병 교수가 제54회 과학의 날을 맞이하여 진행된 ‘2021년 과학의 날 기념 정부포상’에서 과학기술진흥유공을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이혜진 교수는 혈액 또는 소변 한 방울로 한국인의 4대 중증 질환인 암, 심혈관 및 뇌혈관 질환 진단과 극미량의 환경시료내에 독성물질들을 신속하게 스크리닝 가능한 차세대 나노바이오기반의 분석측정 기술을 개발하여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결과들을 발표하고 있으며, 과학기술의 실용화 및 국제화, 차세대 교육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추광호 교수는 분리막 필터를 이용한 고도 수처리 및 대체 수자원 확보에 대한 연구를 수행해왔고, 최근에는 분리막 필터의 난제인 막힘 현상을 해결하는 신개념의 생물전기화학적 기술 분야를 개척하며 세계적 선도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임기병교수는 일찍이 우리나라 원예산업분야에 플러그육묘라는 공정육묘기술을 최초로 상업화하여 육묘혁신을 주도, 우리나라 농민들의 종묘 자급자족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기계화와 시스템 농업을 앞당기는데 이바지하였다. 또한 종간잡종과 배수성연구를 통하여 원예작물의 신육종기술을 보급하는데 앞장서 왔으며 전세계적으로 울릉도에만 자생하는 섬말나리 연구와 국화인 무궁화 유전육종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국가가 필요로 하는 주요연구를 담당하고 있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매년 4월 21일을 ‘과학의 날’로 지정하여 기념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혜진·추광호·임기병 교수>